우리 이야기

낯선 미국 서부를
더 편안하고 깊게
안내하고 싶었습니다

50인 버스에서 느꼈던 그 허탈함이 시작이었습니다.

창업 스토리

50인 버스에서 느꼈던
그 허탈함이 시작이었습니다

2012년 — 미국 이민 첫 해

저는 미국으로 이민을 왔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혼자 그랜드캐년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대형 버스. 45명. 영어 가이드.

분명 엄청난 풍경을 봤는데, 아무것도 기억에 남지 않는 이상한 기분이었습니다.

돌아오는 길, 옆에 앉은 한국 분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뭘 본 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크다고만 느꼈어요."

저도 똑같았습니다.

그날 이후

그날 이후 저는 생각했습니다.

여행은 아는 만큼 보이는데, 설명을 이해하지 못하면 감동도 반으로 줄어드는 게 아닐까.

한국어로, 소수로, 여유롭게 — 왜 이런 투어가 없는 걸까.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파랑투어를.

파랑투어란?

'찍고 지나가는 여행'이 아닌
'제대로 느끼는 여행'

파랑투어는 LA와 라스베가스를 기반으로, 한국인 여행자가 미국 서부를 더 편안하게 경험하도록 돕는 소그룹 가이드 투어입니다.

그랜드캐년, 앤텔롭캐년, 홀스슈밴드, 자이언캐년, 파웰호수, 모뉴먼트밸리 등 미국 서부 핵심 국립공원을 전문으로 안내합니다.

대형 버스가 아닌 소규모 인원, 한국인 전문 가이드의 깊이 있는 설명, 무리하지 않는 일정 설계를 통해 진짜 여행을 제공합니다.

우리가 다른 이유

투어를 준비할 때마다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들

01

소규모 투어 — 여유 있는 일정

45명이 아닌 최대 12인으로 운영합니다. 화장실 기다리다 놓친 석양, 가이드 목소리 못 들은 설명 — 파랑투어에는 없습니다. 소그룹이기 때문에 가능한 여유입니다.

02

한국어 전문 가이드 — 놓치지 않고 이해되는 여행

감동은 모국어로 전달될 때 더 깊습니다. 앤텔롭의 빛줄기를 보며 한국말로 "이거 실화야?" 라고 외칠 수 있을 때, 그게 진짜 반응입니다.

03

핵심 중심 루트 — 불필요한 이동 최소화

가야 할 곳만 가고, 충분히 머뭅니다. 빡빡한 스케줄이 아닌 메인 코스를 중심으로 충분한 자유 시간을 보장합니다. 순간순간을 온전히 느낄 수 있습니다.

04

로컬 경험 포함 — 숨은 명소 & 맛집

오랜 경험을 갖춘 현지 가이드가 가이드북에 없는 포토스팟, 로컬 맛집, 현지인만 아는 뷰포인트까지 직접 안내드립니다.

대표 소개

빠르게 지나가는 여행보다,
편안하게 오래 남는 여행을

Steve Park
파랑투어 대표 · 수석 가이드

2012년 미국으로 이민 후 LA에 정착했습니다. 처음으로 혼자 그랜드캐년 투어를 갔다가 느꼈던 그 허탈함을 잊지 못해, 직접 한국인을 위한 투어를 만들었습니다.

그랜드캐년, 앤텔롭캐년, 홀스슈밴드, 자이언캐년, 파웰호수, 모뉴먼트밸리 — 미국 서부 핵심 루트를 매주 달리며, 처음 오시는 분들도 편안하게 따라올 수 있는 흐름을 고민합니다.

10+
년 경력
260+
줌줌 후기
5.0★
평균 평점
12인
최대 소그룹
"낯선 미국 서부가 조금 더 편안하고 오래 기억되는 여행이 되길 바랍니다."

어떤 여행이 잘 맞을지
함께 찾아볼까요?

출발지와 여행 일정에 맞춰,
무리하지 않고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코스를 안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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